낙서모음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ㅎㅎ;; 2008~2009년에 그린 낙서 몇개 올립니다.




작년 여름에 땅끝마을 놀러갔을때의 그림. 포스팅 할려고 그려놨는데 게으름으로 결국 포스팅 못했음다;;;ㅜㅜ







하드 뒤지다보니 발견하고 앗참 이런것도 그리다 말았구나!! 하고 후딱 마무리 지은 낙서입니다. 저는 낙서조차 미완성인 채로 내버려두는 몹쓸 사람!! (그렇게 처박혀 있는 그림이 2006년부터 수두룩..)
치즈 하는 깜찍한 "포니테일" 소녀가 그리고 싶었어요. 덤으로 안경두요.


작년에 포스팅 하려고 급조했던 낙서였는데....결국 쓰지 않고 방치됬었네요!! 핫핫핫;;;
그냥 말그대로 낙서. 더불어 안경 플러스~



이 그림부터 2009년~
일하기 싫어서 귀퉁이에 깨작깨작 낙서한거 잘라왔습니다. 꾸물꾸물한 제 마음이 투영된듯이 저 얘도 꾸물꾸물..
뭔가 생각하는 듯한 소년을 그릴려고 했는데 그려놓고 보니 기습뽀뽀(...)당한 표정 같네요^ㅂ^ 아힝흥행 므흐흐





남친님의 아름다운 자태를 포토샵 캔버스에 담아낸 그림. 지금 제 바탕화면 입니다 ㅋㅂㅋ
곧 여자를 후릴것만 같은 주당 김정협의 자태! 오오오 한마리의 날찬 제비같은 저모습!!!
※ 실제로 주당이거나 여자를 후리지 않습니다! ※

by 유실장 | 2009/01/13 16:08 | 낙서의 미학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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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ail at 2009/01/13 16:49
오오 남친님 좀 짱인듯 ㅋㅋ

치즈소녀가 늠 좋내여..
Commented by 유실장 at 2009/05/04 23:32
bail// 남친의 포스는 제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지요! ㅋㅋㅋㅋ
치즈소녀를 마음에 들어해주시니 기쁘군요;ㅅ; 마음같아선 더 디테일하게 그리고 싶지만...역시 귀차니즘 때문에...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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