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7일
얼굴 균형 맞추다가 시간이 다 가요

헐 줄여놓고 보니까 양쪽 귀가 크기가 다르네요... 역시 그림은 줄여서 봐야됨 ㅜㅜ
볼살쪽을 살짝 도드라지게 그릴려다 보니 볼살이 처진것처럼 보이는데 보기싫은지 괜찮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역시 올려 붙이는게 나을까요?? 보고 있자니 눈도 양쪽의 넓이가 다른거 같습니다; 재 봤을땐 거의 비슷한 크기였는데 왜 달라보이는지 ㅜㅜ;;;
얼굴 정면에 유독 약한 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각도도 자신있게 그리냐면 그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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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 쓰다 보니 뭔가 군것질 거리가 땡기네요. 와플이라던가 떡꼬치 같은게 먹고싶네요. 하지만 이 밤중에 파는곳은 없지요.
집 앞에 맛있는 와플&떡꼬치 집이 있는데 돈이 없어서 최근엔 들리지 못했습니다ㅜㅜ 다음번엔 돈을 쓰더라도 그냥 사먹어야 겠어요. 짧은 인생 먹고싶은건 그때 그때 찾아서 먹어야 후회가 없지 않겠습니까!!;ㅁ; (그런 마인드로 인해 요새 날이 갈수록 살이 불어나고 있지만요..)
# by | 2009/05/07 02:15 | 낙서의 미학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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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목록까지 새하얗게 날라갔엉